일요일이라 새 카테고리는 파지 않고 9월 26일 올린 일곱 제품을 판매처 화면으로 다시 쟀다.
미국 이베이에서 PS5 프로 최저 호가가 1,131달러까지 내려왔다. 정가보다 26% 비싼 값이다. 9월 6일에는 1,300달러 아래 매물이 없어 웃돈이 44%였다. 미국 판매처 10곳의 화면은 여전히 품절이다. 그러나 재입고 추적 앱은 정가 재고가 몇 분씩 들어왔다 빠지는 장면을 사흘 동안 71번 잡았다. 일곱 제품을 다시 재 보니 이렇게 숨이 트인 제품이 셋이다. 찰떡아이스는 온라인 판매처에 다시 깔렸고, 불닭은 미국 아마존과 타깃에서 바로 장바구니에 담긴다. 포켓몬 카드는 역대 최대 물량이 풀리면서 낱장 시세가 무너졌다. 반대쪽 움직임도 있다. 3천 원이 안 되는 꼬깔콘 쌈장삼겹살맛과 2천 원짜리 마이팝 푸룬에는 오픈마켓 되팔이 웃돈이 새로 붙었다.
재입고 추적 앱 TYPA는 9월 1~3일 PS5 프로 정가(899.99달러) 재입고를 71번 잡았다. 매번 몇 분 만에 끝났다.
일주일 뒤 판정
판정 기준은 그대로다. 서로 다른 판매처 두 곳 이상에서 동났거나 웃돈이 붙었고, 산 사람과 못 산 사람의 아쉬움이 되풀이되면 "진짜 품절"이다. 둘 중 하나만 확인되면 "관찰 중"이다. 일곱 제품 가운데 판정이 바뀐 것은 둘이고, 신호가 짙어진 것이 둘이다.
제품
9월 26일
9월 27일
바뀐 까닭
반다이 메지루시 액세서리
진짜 품절
진짜 품절
9월 11일부터 매장 판매 보류, 메루카리 웃돈 83%
포켓몬 TCG 30th Celebration
관찰 중
관찰 중
타깃은 여전히 품절이다. 역대 최대 인쇄로 풀리는 쪽이다
PS5 프로
관찰 중
관찰 중
10곳 품절. 웃돈은 44%에서 26%로 얇아졌다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관찰 중
관찰 중
과자마켓 품절, 오픈마켓 웃돈 88%가 새로 잡혔다
마이팝 푸룬&식이섬유
관찰 중
관찰 중
11번가 되팔이 매물(웃돈 50%)이 새로 잡혔다
찰떡아이스 우주떡집
관찰 중
품절 풀림
11번가에 여섯 곳 넘는 판매처가 할인가로 판다
불닭(삼양식품)
관찰 중
목록에서 내림
미국 아마존·타깃 모두 재고가 있다
웃돈은 비싼 물건보다 싼 물건에 두껍게 붙었다. 50달러짜리 카드 상자는 세 배 넘게 되팔리는데, 900달러짜리 콘솔은 4분의 1 남짓 붙는 데 그친다. 과자와 음료도 같은 흐름이다. 한 봉 2,760원짜리 스낵과 한 병 2,000원짜리 음료를 묶음으로 사 모아 되파는 매물이 오픈마켓에 생겼다. 절대 금액이 작으니 사 두는 쪽의 부담이 적다.
정가(또는 일반 판매가) 대비 재판매 호가가 높은 비율. 9월 27일 조회 기준이다. 포켓몬은 TCGplayer 시장가, 나머지는 판매 중 매물 호가다.
진짜 품절
반다이 메지루시 액세서리진짜 품절 유지. 매장은 멈췄고 되팔이 값은 정가의 1.8배다
제품 / 브랜드·제조사: 우산·페트병에 끼워 내 물건을 표시하는 실리콘 고리 참. 반다이 캡슐토이로, 산리오·치이카와·토이스토리 등과 협업한다. 모회사는 반다이남코홀딩스다.
카테고리 / 나라·판매처 / 가격: 문구·취미·수집. 일본 가샤폰 반다이 오피셜숍, 가샤폰 백화점, 미라이야서점 안 매장. 1회 300엔.
품절 증거: 9월 11~13일 판매처 3곳의 매장 6곳이 판매를 멈췄다. 도요타 KiTARA점은 판매 보류 안내 뒤에도 매장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며 주의를 한 번 더 붙였다. 메루카리에 판매 중인 낱개 28건의 호가는 300~1,800엔이고 중간값은 550엔이다. 정가보다 83% 높다. 5월 요시판 때 보도된 네 자릿수 엔보다는 얇다.
리뷰 증거: 캡슐토이는 판매처 리뷰 체계가 없다. X에는 9월 2주 나온 산리오 핼러윈판 매대가 "전장"이 됐다는 글이 돌았다.
왜 팔리나: 내 물건을 구별하는 실용품이면서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가 있다. 300엔이라 한 번에 여러 번 돌리기 쉽다.
투자 가능성: 지켜볼 만함. 반다이남코홀딩스(도쿄 7832)의 9월 25일 종가는 5,551엔이다. 52주 최고 5,850엔보다 5% 낮은 자리이고, 6개월 동안 36% 올랐다. PER은 26배다. 4~6월 영업이익이 33.3% 늘었고 캡슐토이가 토이하비 사업 호조의 한 축으로 꼽혔다. 주가가 고점 근처라 호조는 상당 부분 이미 반영됐다. 회사는 캡슐토이나 메지루시 매출을 따로 공개하지 않는다.
지속성: 되풀이 품절이다. 5월에 이어 9월에도 매장이 멈췄다. 반다이는 공급을 늘리는 중이다. 토이스토리 NEW는 9월 3주부터 여러 차례 나눠 출하되고, 치이카와 3탄은 10월 전국 자판기에 다시 풀린다. 온라인 예약분은 한 번 결제에 10개로 묶었다. 물량이 늘면 줄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위험이다.
품절 증거: 9월 27일 기준 베스트바이·아마존·코스트코·레노버·월마트·타깃·샘스클럽·QVC·PS 다이렉트·게임스톱 10곳이 품절이다. 아마존 제3자 판매가는 1,348.99달러, 이베이 최저 호가는 1,131.38달러다. 품절 화면이 전부는 아니다. TYPA는 9월 1~3일 정가 재입고를 71번 기록했다. 타깃이 44번, 베스트바이와 아마존이 13번씩이다. 베스트바이는 9월 8~10일에도 재고가 들어왔다 빠지기를 되풀이했다. 9월 17일 기사가 전한 "9월 내내 재입고 흔적 없음"은 이 기록과 맞지 않는다.
리뷰 증거: 아마존 미국 상품 화면의 평점은 4.6점, 평가는 2,778개다. 별 다섯이 86%, 별 하나가 6%다. 판정에 필요한 실구매자의 아쉬움은 기사 전언에 머물러 관찰 중에 둔다.
왜 팔리나: 11월 19일 나오는 GTA 6을 가장 좋은 화질로 하려는 업그레이드 수요다. PSSR 업스케일링과 레이 트레이싱 성능이 꼽힌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소니그룹(도쿄 6758)의 9월 25일 종가는 3,710엔이다. 52주 최고보다 22% 낮고, 올해 수익률은 7%로 닛케이225(32%)에 크게 뒤진다. 게임·음악·영화·반도체를 거느린 회사에서 콘솔 한 기종의 품절이 주가를 움직이기는 어렵다. 5월 실적 발표에서 회사는 메모리 가격이 약 300억 엔의 부담이 될 것으로 봤다.
지속성: 수요와 공급 제약이 섞인 품절이다. 소니의 유통사 메모는 부족이 빨라도 2027년 초까지 간다고 했다. 웃돈이 한 주 새 얇아진 것은 짧은 재입고가 쌓이면서 되팔이 값이 버티지 못한다는 뜻이다.
포켓몬 TCG 30th Celebration관찰 중. 봉인 상자는 여전히 세 배지만 역대 최대 물량이 풀린다
제품 / 브랜드·제조사: 포켓몬 카드 30주년 세트. 포켓몬컴퍼니(비상장)가 만들고 타깃·베스트바이·게임스톱·월마트가 판다.
품절 증거: 타깃 녹아웃 컬렉션 상품 화면은 9월 27일에도 "Out of Stock"이다. 미국·캐나다 카드숍 240곳 중 174곳이 ETB를 못 판다. 재고가 있는 66곳도 정가보다 비싸고, 가장 싼 곳은 아마존 89.99달러다. TCGplayer ETB 시장가는 157.42달러로 정가의 세 배를 조금 넘는다. 그래도 7일 새 9% 내렸다.
리뷰 증거: 타깃 녹아웃 컬렉션은 평점 4.73점, 33개이고 9월 21일과 26일에 구매 인증 5점 리뷰가 달렸다. 레딧에서 되풀이되는 불만은 뜻밖에도 "물량이 너무 많다"는 되팔이꾼 쪽의 것이다. 2,000달러 넘게 사 모았다는 사람이 공급 과잉과 높은 당첨 확률에 항의했다. 코타쿠는 되팔이꾼이 매장을 선점해 일반 구매자는 여전히 제품을 구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왜 팔리나: 모든 카드가 포일이고, 팩마다 서로 다른 작가가 그린 피카츄 30종 중 하나가 들어 있다. 인기 풀아트 카드 확률이 최근 세트의 100팩당 1장에서 18팩당 1장으로 높아져 뜯는 재미가 커졌다.
투자 가능성: 포켓몬컴퍼니는 비상장이라 직접 투자할 수 없다. 상장 수혜처인 게임스톱(뉴욕 GME)은 지켜볼 만함이다. 2분기 수집품 매출이 57% 늘어 전체 매출의 45.1%가 됐다. 9월 25일 종가는 23.39달러로 9월 10일(19.59달러)보다 19% 올랐고, PER은 15배다. 같은 기간 라이언 코언 CEO가 2,640만 달러어치 자사주를 샀다는 소식이 겹쳐 카드 효과만 떼어 보기는 어렵다.
지속성: 단기 품절 쪽이다. 코타쿠에 따르면 이 세트는 포켓몬 카드 사상 최대 인쇄량이고 앞으로 몇 달 더 찍는다. 발매 전 850~1,400달러에 팔리던 퓨처 뮤 카드는 100달러 안팎으로 내려왔다. 10월 2일 부스터 번들·미니틴·바인더가 나온다.
꼬깔콘 쌈장삼겹살맛관찰 중. 판매처 품절과 오픈마켓 웃돈이 새로 확인됐다
제품 / 브랜드·제조사: 롯데웰푸드가 7월 말 낸 꼬깔콘 '야장' 시리즈 신제품. 자체 공장에서 만든다.
카테고리 / 나라·판매처 / 가격: 식품·음료·간식. 한국 이마트·과자마켓·11번가·롯데온. 134g 한 봉 2,720원(이마트)~2,760원(과자마켓).
품절 증거: 과자 도매몰 과자마켓의 상품 화면은 9월 27일 "상품이 품절되었습니다"다. 11번가와 롯데온에는 개인 판매자들이 2~6봉 묶음을 올렸다. 배송비를 넣은 봉당 값은 4,335~6,450원이고 중간값은 5,200원이다. 판매가보다 88% 비싸다. 롯데웰푸드 공식몰의 예약판매 상품 화면은 내려갔다.
리뷰 증거: 이마트에서 산 소비자가 "구입하니까 바로 품절됐다"고 적었다. 맛은 쌈장에 마늘을 찍고 청양고추를 한 알 넣은 맛이라며 "색다르지만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다"고 평했다. 아쉬움을 적은 글은 아직 이 한 건이다.
왜 팔리나: 야외 포장마차(야장) 유행과 쌈장이라는 익숙한 맛, 직관적인 이름이 호기심을 끌었다. 회사는 출시 한 달여 만에 21만 봉(납품 기준)이 팔려 석 달 치 물량이 동났고, 대형마트에서 점당 하루 50봉 넘게 팔렸다고 밝혔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롯데웰푸드(코스피 280360)의 9월 23일 종가는 125,000원이다. 52주 최고보다 19% 낮고, PER 13.6배, PBR 0.49배다. 시가총액 1조1,500억 원 회사에서 스낵 한 맛, 한 달 21만 봉은 매출을 움직이기 어려운 규모다.
지속성: 되풀이 품절 가능성이 있다. 회사는 꼬깔콘 생산라인을 최대로 돌린다고 했다. 되팔이 매물이 사라지는지가 공급이 따라잡았다는 신호가 된다.
마이팝 푸룬&식이섬유관찰 중. 2천 원짜리가 오픈마켓에서 3천 원에 되팔린다
제품 / 브랜드·제조사: 동국제약이 다이소 전용으로 낸 푸룬 음료. 캡을 누르면 식이섬유 정제가 음료로 떨어지는 이중 제형이다.
카테고리 / 나라·판매처 / 가격: 건강·영양제·의약외품. 한국 다이소. 한 병 2,000원.
품절 증거: 7월 말 출시 8일 만에 초도 물량이 동났다. 11번가에는 개인 판매자가 10개를 29,900원에 올렸다. 병당 2,990원으로 다이소 가격보다 50% 비싸다. 매물은 한 건뿐이다.
리뷰 증거: 판매처가 다이소 한 곳이라 리뷰도 다이소몰에만 있다. 끝의 '확인하지 못한 것'에 적었다.
왜 팔리나: 약국 제품을 2,000원에 한 병씩 살 수 있다는 가격과 접근성, 캡을 누르는 포장이 SNS에서 퍼졌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동국제약(코스닥 086450)의 9월 23일 종가는 21,450원이다. 52주 최고보다 31% 낮고 PER은 12.7배다. 2,000원짜리 음료 하나가 시가총액 9,700억 원 회사의 실적을 바꾸기는 어렵다.
지속성: 초도 품절 뒤 되팔이 매물이 생겼다. 매물이 늘어나는지가 다음 신호다.
품절이 풀렸거나 목록에서 내린 것
찰떡아이스 IN 우주떡집 흑임자인절미품절 풀림. 온라인 판매처에 다시 깔렸다
제품 / 브랜드·제조사 / 가격: 롯데웰푸드가 tvN 예능 '우주떡집'과 협업한 찹쌀떡 아이스크림. 식품·음료·간식. 11번가 판매가는 6개들이 12,390~13,970원이다.
품절 증거: 9월 27일 11번가 검색 결과는 111건이다. 롯데아이몰·신세계몰·SK스토아·GS샵·W쇼핑·롯데백화점이 6개·10개·24개들이를 무료배송 할인가로 팔고, 품절 표시는 보이지 않는다. 공식몰 스위트몰에서는 검색되지 않는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롯데웰푸드 몫은 위 꼬깔콘 항목과 같다.
지속성: 단기 품절이었다. 초도 50만 개가 닷새 만에 동났고, 회사가 긴급 추가 생산에 들어간 뒤 물량이 풀렸다.
불닭(삼양식품)목록에서 내림. 잘 팔리지만 동나지는 않았다
품절 증거: 없다. 아마존 미국에서 불닭 까르보나라 5개들이는 평점 4.6점, 평가 약 6,600개에 "지난달 2만 개 이상 구매"가 붙어 있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긴다. 오리지널 5개들이도 지난달 1만 개 이상 팔렸다. 타깃에서도 까르보나라 5개들이(7.99달러, 967개 평가 4.48점)가 베스트셀러로 당일 배송된다.
투자 가능성: 지켜볼 만함. 근거는 품절이 아니라 실적이다. 삼양식품(코스피 003230)은 2분기 매출이 39.3%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23%다. 9월 23일 종가는 1,218,000원으로 8월 27일(1,480,000원)보다 18% 낮고, 52주 최고보다 23% 아래다. PER은 18.8배, 내년 추정 기준 16.2배다. 7월에 주가를 끌어올린 설명은 "공장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였지만, 미국 판매처 화면에는 품절이 없다. 밀양 2공장이 풀가동에 가깝고 중국 자싱 공장은 2027년 초 돈다.
상장사 숫자 한눈에
회사(코드)
관련 제품
종가(거래일)
52주 최고 대비
PER
판정
반다이남코홀딩스(TSE 7832)
메지루시 액세서리
5,551엔(9/25)
-5.1%, 6개월 +36%
26.1배
지켜볼 만함
게임스톱(NYSE GME)
포켓몬 카드 유통
23.39달러(9/25)
-16.8%, 9/10 대비 +19%
15.4배
지켜볼 만함
삼양식품(KRX 003230)
불닭
1,218,000원(9/23)
-23.3%
18.8배
지켜볼 만함
소니그룹(TSE 6758)
PS5 프로
3,710엔(9/25)
-22.3%
19.9배
투자 대상 아님
롯데웰푸드(KRX 280360)
꼬깔콘·찰떡아이스
125,000원(9/23)
-19.4%
13.6배
투자 대상 아님
동국제약(KOSDAQ 086450)
마이팝
21,450원(9/23)
-31.4%
12.7배
투자 대상 아님
한국 종목은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 일본·미국 종목은 9월 25일 종가다. 투자 권유가 아니다. 품절은 유행이 식거나, 경쟁 제품이 들어오거나, 공급이 늘면 풀린다. 이번 주에 풀린 세 제품이 모두 공급이 늘어난 경우다.
추적 숫자
카테고리
진짜 품절
증감
관찰 중
증감
식품·음료·간식
건강·영양제·의약외품
문구·취미·수집
게임·콘솔·실물 미디어
14개 카테고리 합계
나머지 열 개 카테고리는 9월 27일에 다시 재지 않았다. 9월 26일 값(모두 0)을 그 날짜 그대로 둔다.
계속 품절
반다이 메지루시 액세서리: 첫 포착 9월 26일. 9월 11일부터 일부 매장 판매 보류.
PS5 프로: 첫 포착 9월 26일. 미국 10곳 품절, 8월 30일부터 안정적 재고 복귀 없음.
포켓몬 TCG 30th Celebration: 첫 포착 9월 26일. 타깃 품절, 카드숍 240곳 중 174곳 품절.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첫 포착 9월 26일. 과자마켓 품절, 오픈마켓 웃돈.
마이팝 푸룬&식이섬유: 첫 포착 9월 26일. 11번가 웃돈 매물.
변화 요약
새로 동난 것: 꼬깔콘 쌈장삼겹살맛이 과자마켓에서 품절로 떴고 11번가·롯데온 되팔이 값은 판매가의 약 1.9배다. 마이팝 푸룬도 11번가에서 1.5배에 되팔린다.
품절이 풀린 것: 찰떡아이스 우주떡집은 11번가 여러 판매처에 할인가로 돌아왔다. 불닭은 미국 아마존·타깃에서 재고가 있어 목록에서 뺐다. PS5 프로 웃돈은 44%에서 26%로 줄었다.
투자 관점에서 다음에 확인할 것: 10월 2일 포켓몬 2차 발매 뒤 ETB 시세와 게임스톱 주가가 같이 움직이는지, 반다이남코 11월 5일 실적에서 캡슐토이 매출이 따로 나오는지를 본다.
확인하지 못한 것
다이소몰(마이팝)은 두 번 모두 열리지 않았다. 롯데온은 이 제품을 팔지 않는다. 다이소 재고와 리뷰 수는 확인 불가다.
쿠팡·네이버 쇼핑·SSG·G마켓 검색 화면은 열리지 않았다. 한국 제품은 11번가·롯데온·과자마켓 화면으로 대신 쟀다.
PS5 프로와 포켓몬 카드를 구하지 못한 실구매자의 커뮤니티 원문(레딧·리셋에라)은 이번에도 직접 읽지 못했다.
최근 3개월 주가 등락률은 시세 화면에 바로 나오지 않아 계산하지 못한 종목이 있다(롯데웰푸드·동국제약·소니).
꼬깔콘 공식몰 정가 3,400원은 상품 화면이 내려가 확인하지 못했다. 이 값을 기준으로 하면 웃돈은 53%다.